2011년 10월 13일
111013_기대일 수 있는...
잠시 기대일 수 있는 어깨가...
잠시 고개를 파묻고 울 수 있는 가슴이...
날 따스히 앉아주는 두 팔이...
절실히 필요하다...
# by | 2011/10/13 21:20 | 기록하기 | 트랙백 | 덧글(2)
# by | 2011/10/13 21:20 | 기록하기 | 트랙백 | 덧글(2)
# by | 2011/04/06 01:00 | 기록하기 | 트랙백 | 덧글(2)
정말 폭풍같은 신묘년의 시작이었던 것 같다.
1월 20일경부터 지난주 금요일 발표가 있기까지.....
꽤나 분주하였고, 많은 스트레스를 받았고, 맘이 불안해서 안정을 찾을 수 없을 것 같은 나날들이었다.
그런 나날들을 뒤로가고 이제 조금 안정을 찾아간다.
그러나 또 한편으로는 새로운 시작에 대한 두려움이 자리하고 있다.
그렇더라도 우선 지금의 상황에서 벗어나게 된 것에 감사하자...
그리고 그렇게 될 수 있게 도와준 많은 지인들에게 고마움을 전해야겠다.
여튼 신묘년.... 올한해 더 화이팅할 수 있기를 바래본다.
# by | 2011/02/25 00:48 | 기록하기 | 트랙백
◀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▶